세이메거진 리얼후기 장항동 맛집~

어제오늘 바쁘다 죽겠다. 65279어제오늘따라 낮수라에 뭐이리 객이 많이 찾아오시는지 ㅋㅋ며칟날전 속기사로 방영쪽구근하다있는 장검사님이 낮수라 같이하자며 찾아왔답니다.
하고 한동안 간판본힘들더니.
세이메거진만간에보니.
한동안 겨울철이라 꼬임수도 함께하지 못할테고. 장항동 맛집 헬쑥해졌네요 ㅎㅎ
그리 바쁘게 일하랴 20대 여친만나랴 몸이2개라도 부족하겠죠뭐.
간판본 가쁘다놈.
금시 넘기다 계절나 잘~하믄 보겠네요.

65279막 으리으리한 왜식집 감 경도선알았는데 아등에게 친숙한명.
만간에 빵양아빠 집무실까지 먼길왔는데 자장면 한국량하고 돌려넘기다 되겠습니까? ㅎㅎ라페쪽에 랍스터공식이랑 스시 끄다곳이 있다고하여 찾아갔죠.
영덕바다참게 ㅋㅋㅋ킹크랩이랑 바다참게들이 수족관가득히 호객동작 잘~~하고있더군요!!
경기 격려 양산 장항2동
전어
장항동 남정시티프라자8차 건조물1층가게에 있습니다.
주차는 건조물구천에 언제나면 됩니다.
예매은 불가결로 하고 가셔야할듯!!

장항동 맛집 요렇게 1층은 계산대와 반빗간설비만 되어있습니다!!1층계산대에서 2층 객두분 올라가십니다~~하고 무선전신때려주시면. ☎031-917-1727밖은 정겹지만 막 안에들어가니 100%룸설비이더군요.
계서으로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1층에서 무선전신받은 근무원분께서 계서앞에 대기하고계심 ㅋㅋㅋ2층에 올라가면 100% 룸으로만 되어있습니다!!단장실도 2층에 가외로 있구요~거배도 안내받으며 룸으로 쏘~옥!!
사진기만 들이당면 나타내다걸음을 멈추고 어색해하고.
기피하다 장검사님.
뉘봐도 비공이 어색함 ㅋㅋㅋㅋ 죽을래??
▲개인용컴퓨터그림면에서는 클릭언제나면 큰사실으로 보실수있다고 100번째 코멘트중.
가볍다 단품메뉴에서부터 공식강좌메뉴까지 다양합니다.
거배는 랍스터공식2인으로 주문했구요!!
장항동 맛집 '영덕바다참게' 랍스터공식 강좌본!!820365279▲에피타이저로 달걀찜이 나옵니다. 킹크랩/랍스터/바다참게등은 싯가이기에 1층에서 싯가 확인언제나고 주문하셔야합니다. 메뉴판입니다.
아삭하니 샐러드게다가 에피타이저로 언제나 먹어도 존맛. 65279▲흔하게 보지못하는 상실가(맞나요?) 들어있음. ▲빵양아빠 폿팅에 곧잘나오다 샐러드.
혼성주홍염가 송송히 들어가있어서 식감도있고 가늘다 달걀찜.
세이메거진 낮수라강좌메뉴치고 경악초풍할만한 비주얼일단 랍스터꼬랑이는 귀도나오고 구간과 라운드다먹고난 꼬랑이는 다음에 가져가셔서 나베로 재탄생해서 나옵니다.
만전 달음.
한점을 입에 넣으면 관례남가 말을 잘 하지못할격 ㅋㅋ▲수어/넙치/분수살▲랍스터회요거 먹으려고 메 갖다대니깐.
넙치/수어/분수/도미어/연어 스시가 ㅋㅋㅋ 소성밖에 안나옴▲참도미▲생연어실지 규모가 세상에무시함.
살이 꿈틀꿈틀 ㅠㅠ0. 5초 갑론을박후에 나서다 감도.
그래 살아있을때 먹어주겠어 으흐흐.
왜 랍스터회가 달다고 하는지 정확하게 알았음.
이럭하다때마다 곧잘쓰는 완소템 라이타 ㅋㅋㅋ뉘우침점의 두께가 번개통만함. 넙치한점의 규모가 정확히 표현되지않아 아쉬움.
결단코 간국량이 작은게 아님 ㅋㅋㅋ
8203장검사 너님이 맛있게 먹어주니 뿌듯하구나.
마찬가지 횟집가서 넙치회 한점 들어서 계교해보시길 ㅋㅋㅋ성숙이 어찌나 잘되었는지 졸깃졸깃 찐적찐덕~고스란히임.
ㅠㅠ이렇게 먹고 여친한테가서 기 다빨리지말고. 빵양아빠는 노상 가모가슴.
강녕챙겨라
이글을 볼지도 모르는 장검사 여자친구(M S)에게 단마디하는것임 ㅎㅎ장검사눈에 낙루나모하면 난테
혼남 ㅋㅋㅋ
8203
8203▲머에쓰는 거물인고.
하고있었는데 결국 출군!!▲우삼겹너비아니8203
밑에 뒤적여보게니 우삼겹이 한가득히.
배도 어느격 차고. 너비아니고명 겁나 잘 배어있어서 미반이 간측했지만.
미처 남은 메뉴들이 더 있기에.
ㅠㅠ
8203
▲쭈꾸미초도맛깔나다게 차고 넘치니.
의외로 아등 장검사가 무궁무진 잘먹더구만요. 쭈꾸미님이 멸시를 받는구나 ㅠㅠ매콤달콤 우삼겹의 느끼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굿기회에 나온 쭈꾸미초도!!▲빵양아빠도 난생처음먹어본 뽈락찜생긴건 조기처럼 생겼는데 좀더 큽니다용!!8203잔가시랭이 없는 구어/청어/뒤수같은 고기을 가까이하다 빵양아빠는 그닥.
하긴.
단독살면 이런 고기메뉴가 꿀맛이겠지. 세이메거진 실지 배부르다.
당초 근구에 기름 가만히 뿌려서 먹으면 더 대선인데. 싶을때 나서다 결국 강좌메뉴 되겠습니다.
기름단독 갖다달라고.
아까 랍스터회 다먹고 결과 구간이랑 꼬랑이 가져가셨었는데. 장항동 맛집 일언제나는분들을 귀찮게 할 맘은 없었어요.
결국에 요렇게 랍스터나베로 나온답니다.
정확히.
나끊다 남와, 남와메뉴라는 뜻인데.
갱즙 겁나 시초합니다.
담채/조개탕같은 감인데 랍스터가 들어가서인지
머 담채탕 조개탕보다는 한수위의 메뉴처럼 느껴지더군요. 남와라는 감보다는 전통 강, 뚝배기에 끓여서 나옵니다.
요 겸자살이 대선이죠 ㅎㅎ 졸깃졸깃.
도 맛있네 맛있어!! 하는 아등 장검사.
장항동 맛집 - 세이메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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